
경상북도가 2026년 장애인복지 예산 4,524억 원을 편성해 2025년보다 376억 원, 9.1% 증액했습니다.
보건복지부가 시행하는 장애인 개인 예산제 전국 시범 사업에 참여해 4개 바우처 급여의 20% 범위, 월평균 42만 원을 자율 설계해 활용하도록 하고, 정부가 확대 추진 중인 모바일 장애인 등록증도 발급합니다.
또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 돌봄을 23개소에서 운영하고, 장애인 일자리 3천여 개를 제공하는 등 돌봄과 고용 지원을 확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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