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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천 원의 아침밥' 지원 산업단지로 확대

윤태호 기자 입력 2026-02-19 09:00:22 수정 2026-02-19 10:36:59 조회수 43

경상북도는 쌀 소비 촉진과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해 추진 중인 '천 원의 아침밥' 지원 대상을 기존 대학생에서 산업단지 노동자까지 확대합니다.

산업단지 지원은 2026년부터 3년간 시범 사업으로 추진하며, 경흥공업과 귀뚜라미 청도공장이 선정됐습니다.

대학생 지원 대상도 경북보건대학교가 추가돼 기존 16개 대학에서 17곳으로 늘었습니다.

'천 원의 아침밥'은 아침식사 결식률이 높은 대학생과 산업단지 노동자에게 쌀을 활용한 아침 식사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5천 원인 식사비를 정부가 2천 원, 지자체 천 원, 대학이나 기업이 천 원씩을 부담해 이용자는 천 원만 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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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호 yth@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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