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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고속도로 귀성 차량으로 지·정체···설 당일 64만 대 이용 전망

윤태호 기자 입력 2026-02-15 11:03:22 수정 2026-02-15 11:04:25 조회수 19

설을 앞두고 귀성 차량이 몰리면서 대구, 경북권 고속도로도 일부 구간에서 지·정체를 빚고 있습니다.

2월 15일 일요일 오전 11시 기준, 중앙고속도로 춘천 방향 다부터널 주변 5km 구간이 차량 증가로 지·정체를 빚고 있습니다.

대구-부산 고속도로 수성 나들목에서 경부고속도로 동대구 나들목까지도 답답한 흐름을 보입니다.

한국도로공사 대구 경북본부는 14일 토요일에 49만 9천여 대의 차량이 대구, 경북권 고속도로를 이용했다며 설 당일인 17일 화요일에 64만 대가 몰려  정체가 가장 심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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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호 yth@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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