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다음 한·일 정상회담을 고향 안동에서 개최하고 싶다는 의지를 여러 차례 밝혔고, 외교부에서도 안동의 숙소와 관광지를 사전 답사함에 따라 개최 시기가 앞당겨질 가능성이 클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는데요.
박찬우 경상북도 문화체육관광국장 "경상북도는 APEC을 성공적으로 개최한 경험이 있고요. 한국의 전통이 살아 있는 곳으로 아마 외국 정상에게도 충분한 감동을 선서할 수 있는 곳이라 생각합니다."라고 했어요.
네, 경주 APEC에 이어 이제 안동에서 한·일 정상회담 개최가 가시화되면서 경북의 역사·문화적 경쟁력이 세계적 수준으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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