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구미시 갑·을 지역위원회는 2월 12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구미시 사토 매각 비리 의혹에 대한 철저한 수사와 감사를 촉구했습니다.
지역위는 "구미시가 낙동강 사토를 처리하면서 입찰 공정성을 훼손하고 특혜성 저가 매각을 했음이 드러났다"면서 "공무원과 시공업체, 하도급 간 조직적 유착이 아니고서야 불가능한 일"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국민권익위원회와 감사원에 직무 감찰과 조사를 건의하고 수사기관에 성역 없는 수사를 요구했습니다.
또 구미시를 향해서도 "꼬리자르기식 솜방망이 처벌을 중단하고 예산 손실액을 즉각 환수 조치하는 한편 진실 규명에 협조하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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