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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투더투데이] 더 스쿨㊳ “지금도 라이벌의 책장은 넘어간다” 대구 정화여고 (2편)

윤영균 기자 입력 2026-02-15 10:00:00 조회수 22

대구시 수성구 범어동에 있는 정화여고는 학생들이 등교와 하교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학교가 산 위에 있기 때문인데요, 하지만 2000년 이전엔 그렇지 않았습니다. 1972년부터 1999년까지 수성구 상동 현 정화 우방팔레스 자리에 있었는데, 교문 바로 앞에 버스 정류장도 있어 쉽게 학교에 다닐 수 있었죠. 예나 지금이나 정화여고는 ‘높은 학구열’로 유명했는데요, 1983년과 1988년, 1989년, 1992년 정화여고의 모습은 어땠을까요?
(영상편집 윤종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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