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경북 지역 국회의원들이 2월 12일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행정 통합에 대해 정부의 소극적인 태도를 지적하면서 장기적인 재정 지원 방안과 권한 이양을 촉구했습니다.
기자회견에는 통합 특별법을 대표 발의한 국민의힘 이인선 의원과 구자근 의원을 비롯해 대구·경북 국민의힘 의원 9명이 참석해 이같이 밝히고, "대구시와 경상북도와 함께 국민의힘이 마련한 통합 특별법의 여러 특례를 최대한 수용하고 지원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와 함께 통합을 추진하는 모든 지자체가 참여하는 협의체 구성을 정부에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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