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2025년까지 설 연휴 기간 6일 동안 경북에서만 하루 평균 9.8건의 화재가 발생해 1명이 다치고 2억 3천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불이 난 원인은 부주의가 55.9%로 가장 많았고 전기적인 요인이 22%, 기계적 요인 8.5% 등이었습니다.
소방 당국은 연휴 기간 외출할 때는 가스와 전기가 차단됐는지 꼭 확인하고, 음식물 조리 중 자리 비우지 않기, 노후 전기기기나 문어발식 콘센트, 주택용 소방시설 등을 미리 점검해 화재 사고를 예방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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