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11일 밤 11시 41분쯤 영주시 가흥동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20대 외국인 여성 2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불은 주택 내부 10제곱미터를 태우고 꺼졌습니다.
경찰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보다 앞서 11일 오후 5시쯤에는 포항시 흥해읍 자재 창고에서 불이 나 창고 59제곱미터와 건설 자재를 태우고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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