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월 12일 청와대에서 오찬을 갖습니다.
오찬은 청와대 제안으로 성사된 걸로 파악됐는데, 청와대는 국정 운영을 위한 여야 협력을 당부하는 자리라고 밝혔습니다.
대통령과 여야 대표의 만남은 2025년 9월 8일 이후 157일 만으로 물가와 부동산 대책, 대미 투자 특별법 처리 등 여러 현안을 논의할 걸로 보입니다.
이 대통령은 그동안 국회의 입법 속도가 더딘 점을 지적해 온 만큼, 오찬 회동을 통해 신속한 민생 법안 처리를 당부할 예정인 가운데 최근 전국적인 이슈로 부상한 행정 통합에 대한 의견도 주고받을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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