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소방안전본부가 설 연휴 화재와 안전 사고를 막기 위해 2월 13일부터 19일까지 특별경계근무에 들어갑니다.
대구소방은 전통시장과 공동주택 등 화재취약대상과 공항, 역·터미널 등 다중운집장소를 순찰할 방침입니다.
또 연휴 기간 신고가 늘어날 것을 대비해 119종합상황실과 구급상황관리센터 인력을 추가로 배치하는 등 비상 대응체계를 유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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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예주 yeah@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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