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10일 화요일 밤 9시 23분쯤 경산시 남천면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내부 152제곱미터와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3,600여만 원 재산 피해를 낸 뒤 2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과 경찰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보다 앞서 화요일 저녁 7시 15분에는 포항시 남구 괴동동에서 보호난간을 충돌한 차량에서 불이 나 인명 피해 없이 7,00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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