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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묘객 위해 국가·지자체 관리 '임도' 개방

서성원 기자 입력 2026-02-14 10:00:00 조회수 22

설 성묘객의 이동 편의를 위해 국가와 지자체가 관리하는 임도가 개방됩니다.

산림청에 따르면 이번에 개방하는 임도는 산림청 소속 기관(27개 관리소 등)이 관리하는 9,576km와 226개 시군구가 관리하는 18,099㎞로, 개방 기간은 2월 11일부터 23일까지입니다.

다만, 폭설·결빙 등으로 사고 위험이 있거나 강풍과 건조주의보 등이 발효돼 산불 발생 위험이 있는 구간은 개방하지 않습니다.

산림청은 임도를 이용할 때 안전사고 예방에 신경 쓰고, 산불 예방을 위해 화기를 소지하거나 사용하지 말라고 부탁했습니다.

  • # 임도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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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성원 seosw@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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