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가 보유한 매입임대주택에 대한 양도세 중과 배제 특혜를 재검토하자는 질문을 던진 데 대해 집값 안정 효과는 제한적일 것이라는 반박성 지적이 나오자 SNS를 통해 직접 반박에 나섰는데요.
이재명 대통령 "서울 시내 개인 소유 매입임대주택 가운데 아파트 4만 2천여 세대는 결코 적은 물량이 아니며, 양도세 중과를 피해 매물로 나오면 집값 안정 효과가 미지수일 것 같지는 않습니다."라고 밝혔는데요.
네, 왜곡된 부동산 시장을 바로잡는 과정이 결코 녹록치 않겠지만, 서민들 내 집 마련의 꿈이 실현될 수 있도록 정부가 굳은 의지로 돌파해 주길 바라겠습니다!
- # 이재명
- # 매입임대주택
- # 양도세
- # 양도세중과
- # 부동산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