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동구가 설 연휴가 끝나는 2월 18일까지 산불 예방 특별 점검을 벌입니다.
대구 8개 구·군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점검으로, 화목보일러 재와 영농 부산물 처리, 농막 내 전기 시설물 관리 등 산불 발생의 원인이 되는 요인을 점검해 위험을 미리 차단할 방침입니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특히 농막이나 화목보일러 사용 시 작은 부주의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주민들의 자발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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