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소기업중앙회는 2월 9일부터 3월 13일까지 '2026년 상반기 온·오프라인 통합 품평회' 참가 기업을 모집합니다.
이번 품평회에는 갤러리아·롯데·신세계·현대·AK 등 5대 백화점을 비롯해 롯데마트, 이마트 등 오프라인 유통사와 11번가·쿠팡·우체국쇼핑 등 온라인 유통채널 등 모두 13개사가 참여합니다.
품평회 참가 대상은 국내에 소재한 소비재 제조 중소기업으로, 대형 가전과 가구를 제외한 모든 품목이 해당합니다.
서류 심사를 통과한 기업은 각 유통사의 전문 MD의 대면 심사를 거쳐 유통채널 입점 등 상생 사업 참여 기회와 수수료 우대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본 행사는 오는 4월 22일 중기중앙회 KBIZ홀에서 열릴 예정이며, 참가 신청은 중기중앙회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합니다.
중기중앙회는 이번 품평회를 통해 유통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상생 협력을 강화하고, 우수 제품의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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