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칠곡군에 있는 공장에서 불이 나 3시간 정도 만에 불길이 잡혔습니다.
2월 8일 오전 11시 18분쯤 칠곡군 왜관읍에 있는 공장에서 불이 나 500제곱미터 규모의 건물 1동은 모두 타고, 같은 크기의 건물 1동은 절반 정도를 태운 뒤 3시간 정도 만에 불길이 잡혔습니다.
소방 당국은 굴착기를 동원한 해체 작업을 해야 해 진화 마무리에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또, 공장 외부에 있는 적재물에 불이 나 공장으로 번진 것 같다는 신고를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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