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오후 4시 58분쯤 경북 칠곡군 북삼읍에 있는 자동차 부품 정비 수리업체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이 나자 인력 103명과 장비 33대가 동원돼 2시간여 만인 7시 48분쯤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경량 철골조 1개 동 전체와 옆 건물 일부를 비롯해 기계설비, 부품 등이 타 소방서 추산 9천 9백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불이 작업장 내 그라인더 불씨가 튀어나온 뒤 번졌다는 목격자의 말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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