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달서아트센터가 만든 뮤지컬 ‘월곡’이 국비 1억 8천만 원을 받습니다.
'월곡'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주관하는 ‘2026년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습니다.
뮤지컬 월곡이 확보한 국고 보조금 1억 8천만 원은 전국 95개 문예회관 가운데 가장 많습니다.
‘월곡’은 임진왜란 때 대구 달서구 일대에서 의병을 일으킨 월곡 우배선 장군의 실화를 다룬 창작 뮤지컬입니다.
2021년 초연 이후 다음 해 딤프(DIMF) 공식 초청 공연을 했고, 2023~2024년에는 안동·김천에서도 무대에 올렸습니다.
달서아트센터는 뮤지컬 ‘월곡’을 지역 특성화 레퍼토리로 정착시키고, 무대 세트를 보완하고 극본과 음악도 수정, 보완해 완성도를 높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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