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전 대구시장 재임 시절 대구시가 야심 차게 추진해 온 SMR, 소형 모듈 원전 1호기 유치 계획이 내륙 도시 입지 때문에 정부 공모 요건의 벽을 넘지 못하고 무산됐는데요, 이 때문에 대구시의 신공항 등과 연계한 전력 수급 등 에너지 전략에도 제동이 걸렸는데요.
이호준 대구시 에너지산업과장 "신공항 건설과 첨단 산업단지 건설 등 전력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상황에서 안정적인 전력 공급망 구축이 필수적입니다."라며 SMR 2호기 유치에 다시 도전하겠다고 했어요.
네, 홍준표 전 대구시장 재임 때 추진한 주요 사업들이 계속 차질을 빚거나 좌초되면서 아까운 시간과 비용만 낭비됐고 대구 시민의 실망감도 커지고 있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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