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영덕군에서 아궁이 취급 부주의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2월 3일 오후 3시 44분쯤 영덕군 달산면의 한 단독 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6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불은 주택 일부를 태우고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아궁이 취급 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했으며, 경찰이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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