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는 2025년 12월 1일부터 2026년 1월 31일까지 진행한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서 221억 원을 모금했다고 밝혔습니다.
목표액인 176억 7천만 원을 훌쩍 넘었고, 사랑의 온도도 125도를 기록해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고 덧붙였습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을 통해 2년 연속 모금액 200억 원 돌파와 15년 연속 목표 달성이라는 기록을 세워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캠페인에서 모아진 성금은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도민의 생계비·의료비 지원, 복지시설 환경 개선 등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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