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요일인 2월 1일 오전 4시 57분쯤 경북 구미시 황상동의 한 아파트 2층에서 불이 나 이 집에 사는 50대 남성이 대피 중 목과 어깨, 양손 등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이 주민 11명을 구조했고, 약 2시간 반 만에 불을 껐습니다.
불이 나자 같은 동 주민 184명이 연기를 피해 대피하기도 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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