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31일 낮 2시 40분쯤 경북 경산시 남산면에 있는 태양광 패널 제조 업체에서 불이 났습니다.
회사 건물 1층 외벽에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장비 12대, 인력 28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습니다.
이 불로 현재까지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건물이 샌드위치 패널 구조라 불을 모두 끄는 데는 시간이 더 걸릴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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