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가 5,200선을 돌파한 지 불과 하루 만에 장중 5,300선을 넘어서며 최고 기록을 또 갈아치웠습니다.
1월 30일 코스피는 전날보다 3포인트, 0.06%가량 오른 5,224.36에 거래를 마치며 종가 기준 최고 기록을 세웠습니다.
30일 지수는 전날보다 0.21% 내린 5,210으로 하락 출발했는데, 장중 반등하며 오전 한때 5,321까지 올랐습니다.
외국인이 1조 9천억 원, 기관이 4천억원 가량을 팔았지만 개인이 2조 2천억 원어치를 사들이며 주가를 방어했습니다.
SK하이닉스가 5.5% 이상 크게 올라 90만 9천 원으로 장을 마쳤고 삼성전자와 현대차는 내렸습니다.
코스닥은 14포인트, 1.29% 내린 1,149.44로 거래를 마무리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13원 오르며 1,439.5원에 주간 거래가 끝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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