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지방고용노동청이 2월 2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화재나 폭발 위험이 있는 사업장을 점검합니다.
대상은 높이 120미터 또는 30층 이상인 건축물 시공 현장과 합계 면적 3천㎡를 넘는 물류창고, 화학물질 취급 사업장 등입니다.
인화성 물질과 화재 위험 작업을 잘 관리하고 있는지, 화재 시 소화 설비나 대피 시설 및 매뉴얼이 잘 준비돼 있는지 집중 확인합니다.
황종철 대구노동청장은 "화재 위험이 높은 겨울철은 무엇보다 사전 예방이 중요하다"며 "모든 사업장이 충분히 사전에 점검하고 중대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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