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는 1월 30일 포항 동부청사에서 국내 최초 소형모듈원전(SMR) 건설 부지 유치를 위한 ‘경주 SMR 유치지원 TF팀’ 발족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습니다.
TF팀은 경주에 SMR 1호기를 유치하기 위한 실무 협의기구로, 앞으로 진행될 SMR 부지 공모 절차에 대응하기 위해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를 단장으로 3개 분과, 총 15명으로 구성돼 운영됩니다.
이번 회의에는 포항테크노파크와 포스코홀딩스, 포스코E&C 등 지역 유관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소형모듈원전(SMR) 경주 유치를 위한 준비 상황을 공유하고, 분과별 대응 과제를 심도 있게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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