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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아트피아·달서아트센터 2026년 공연 공개···'명품 공연' 줄줄이

이태우 기자 입력 2026-02-02 11:08:00 조회수 19

대구 수성아트피아와 달서아트센터가 2026년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습니다.

수성아트피아 '명품 시리즈'는 10월 피아니스트 임윤찬의 무대를 비롯해 2월 더 필하모닉 브라스, 킹스 싱어즈, 3월 국립발레단, 5월 이자람 판소리, 10월 피아니스트 손민수, 비킹구르, 11월 백건우 피아노 리사이틀를 무대에 올립니다.

'스테이지S'는 이은결·최현우 마술 퍼포먼스와 연극 '홍도', 국립극단 청소년극 '노란 달', 오페라 '사랑의 묘약', 뮤지컬 '빨래, 그리고 난타를 공연합니다.

전시는 현대 사회의 불안정을 '설탕'으로 시각화해 온 최은철 작가가 수성스페셜아티스트에 최종 선정돼, 7월 개인전을 엽니다.

달서아트센터는 국내외 정상급 연주자를 초청하는 '시그니처 시리즈'를 마련했습니다.

4월 첼리스트 키안 솔타니와 박재홍의 듀오 리사이틀을 시작으로 5월 피아니스트 에릭 루, 선우예권, 7월 라파우 블레하츠의 대구 첫 피아노 독주회를 엽니다.

전시로는 '특별 기획전'으로 5월 젊은 일러스트 작가 노마와 보니룸이 참여하는 'Together 함께', 11월 권여현, 김윤섭 작가가 참여하는 '파편화된 서사'를 마련했습니다.

지역 시각예술 대표 작가를 조명하는 '달서 아트 플래닛'은 7월 문상직, 9월 서옥순 작가의 개인전을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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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우 leetw@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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