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이 경제활동을 하지 않고 그냥 쉬고 있는 청년층의 구직에 관한 생각을 조사한 결과를 분석했더니 평균 희망 임금이 생각보다 크게 높지 않았고, 일하고 싶은 기업도 중소기업이 48%로 가장 높았는데요, 특히 전문대 이하 학력층 비중이 월등히 높아 맞춤형 지원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윤진영 한국은행 고용연구팀 과장 "다른 요건이 동일할 때는 전문대 이하 학력 청년층이 '쉬었음'으로 갈 확률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이 청년층에 집중해서 정책을 마련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라고 했어요.
네, 흔히 구직에 대한 청년들 눈높이가 지나치게 높다는 인식은 청년들의 현실을 제대로 파악 못 한 사회적 편견이었음이 확인된 만큼 이들을 위한 구직 대책 방향을 새롭게 수립하고 신속히 추진해야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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