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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성주군, '체류형 작은 정원' 입주 경쟁률 5대 1 넘어

서성원 기자 입력 2026-01-29 14:26:34 수정 2026-01-29 14:31:20 조회수 21

사진 제공 경북 성주군

경북 성주군이 체류형 작은 정원 입주자를 모집한 결과 5대 1이 넘는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성주군은 1월 26일부터 28일까지 체류형 작은 정원 19세대의 입주자를 모집한 결과 100명 정도가 신청해 5대 1이 넘는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신청자는 대구가 70%로 가장 많았고, 나이는 50대가 37%, 40대가 30%로 나타났습니다.

성주군은 귀농이나 귀촌을 고민하지만, 이주에 부담을 느끼는 도시민에게 현실적인 대안이 된 것으로 풀이했습니다.

성주군 체류형 작은 정원은 경북형 작은 정원 조성 사업의 하나로 성주군 수륜면 백운리에 만든 것으로 체류 시설과 개인 텃밭, 정원을 갖춘 19세대로 구성돼 있는데 입주자는 최대 2년간 머물 수 있습니다.

성주군 체류형 작은 정원의 첫 입주자와 예비 입주자를 뽑는 행사는 2월 4일 현장에서 공개 추첨으로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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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성원 seosw@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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