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전국적인 확산 조짐을 보임에 따라 경북 유입 방지에 나섭니다.
2월 1일까지 양돈 농장과 차량, 농장 종사자 숙소 등을 소독하고, 위해 요인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축산물과 종사자 물품, 퇴비사 등에 대한 시료 검사를 합니다.
방역 소독약품을 양돈 밀집 단지에 배부하고, 설 명절 기간엔 가축방역 상황실을 운영해 24시간 비상근무에 들어갑니다.
경북은 지난 2024년에 4개 시군에서 총 5건의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이후 추가 발생이 없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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