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시와 대구시의사회는 ‘명절 비상 진료 지원 사업’에 참여할 동네 의원을 모집합니다.
시 의사회 및 대구 각 구·군 보건소를 통해 참여 신청을 받을 예정입니다.
이는 설 명절 당일 응급실 과밀화와 진료 공백에 대비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대구시는 2016년부터 전국 최초로 이 사업을 벌이고 있는데, 2025년 추석 당일에는 동네 의원 27곳이 동참해 천 887명의 환자를 진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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