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가 추진해 온 농산물 통합 마케팅으로 2025년 통합 마케팅 조직을 통한 농산물 취급액이 1조 원을 돌파했습니다.
경상북도는 도내 20개 시군이 참여하는 통합 마케팅이 농가 중심의 분산 출하보다 경쟁을 줄여 시장 협상력을 높였기 때문으로 분석합니다.
특히 경북 과수 통합 브랜드 '데일리(daily)'는 복숭아 매출 급증 등으로 전년 대비 22.4% 증가한 매출 1,170억 원을 기록해 브랜드 도입 이후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성과를 더 높이기 위해 올해 통합 마케팅 사업 98억 원을 비롯해 스마트 농산물 산지 유통센터 구축, 공동 선별 지원 등 유통 분야 16개 사업에 860억 원을 투입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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