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시는 지역 교통안전 환경 개선 사업을 벌입니다.
2026년 모두 112억 원을 들여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 회전 교차로 설치, 어린이·노인 보호 구역 개선 등 5개 분야로 나눠 추진합니다.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은 같은 장소에서 연간 5건 이상의 인명 피해 교통사고가 발생한 지역이 대상입니다.
또 본리 네거리, 고성네거리 등 30곳에 30억 원을 들여 교차로 구조를 개선하고, 대구초와 한샘초 등 40곳에 65억 원을 들여 어린이 보호구역을 조정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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