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22일 낮 12시 20분쯤 경북 영천시 청통면의 한 주택에서 나 야산으로 번진 불이 3시간 20여 분 만에 모두 꺼졌습니다.
이 불로 99㎡ 주택 한 동과 임야 330㎡가 탔습니다.
소방 당국은 아궁이에 남아있던 불씨가 날려 불이 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거주자는 아궁이에 불을 끈 뒤 외출했다고 소방당국에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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