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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신용보증재단, 소기업·소상공인 특례보증 2조원 목표

김기영 기자 입력 2026-01-21 11:30:31 수정 2026-01-21 11:32:06 조회수 14

경북신용보증재단이 2026년 특례보증 2조원을 목표로 지역 소기업·소상공인 지원 사업을 강화합니다.

경상북도와 협력해 2천억원 규모로 '버팀금융 특례보증'을 운영해 2년간 연 2% 이자로 지원하고, 기존 고금리 금융상품을 이용 중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저금리 전환보증을 3천억원 이상으로 확대합니다.

시·군 맞춤형 특례보증을 4800억원으로 확대하는 등 연체나 보증사고 이후에 개입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부실 징후 단계부터 맞춤 지원에 나섭니다.

  • # 경북신용보증재단
  • # 소기업 소상공인 지원
  • # 버팀금융특례보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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