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보건대학교는 주식회사 GL과 함께 대구보건대학교 병원에 가상현실을 기반으로 한 인지 기능 훈련 시스템을 기증했습니다.
기증된 '멘티트리' 시스템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지정한 혁신 의료기기로, 가상현실(VR)과 핸드 트래킹, 뇌파 측정, 인공지능 기술을 융합한 인지 기능훈련 시스템으로, 치매 예방과 인지 건강 관리를 위한 차세대 의료기기로 주목받고 있다고 학교 측은 밝혔습니다.

대구보건대학교와 주식회사 GL은 2025년 7월 치매 케어 분야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 바 있는데, 기증한 시스템을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 인재 양성에 활용하게 할 예정입니다.
대구보건대학교 남성희 총장은 "이번 기증은 환자에게는 최상의 인지 건강 서비스를 제공하고, 학생들에게는 디지털 헬스케어를 현장에서 배우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대학과 병원, 기업이 협력해 보건의료 인재 양성이라는 목표를 실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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