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연구원이 지난 2023년과 2024년 경북에서 발생한 중대재해 사고를 분석한 결과 단순 부주의나 우발적인 원인이 아니라 노동자 고령화에 따른 신체적 취약성, 외국인 노동자와의 소통 부족 등 구조적 취약성 고착화가 주요 원인으로 나타났는데요.
최선규 경북연구원 부연구위원 "각 사업장의 사고 예방을 위한 방호시설 지원사업과 고령자 및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시각 중심 안전교육을 함께 추진해야 합니다"라며 예방 대책 마련을 주문했어요.
네, 중대재해 사고는 사후 처벌보다 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위험이 쌓이는 구조를 개선하는 대책이 필요하다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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