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출생과의 전쟁'을 지난 2024년 전국 지자체 최초로 선포한 경상북도가 3년 차를 맞은 2026년 정책의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돌봄·일생활 균형·공동체 회복을 묶은 핵심 과제 중심으로 정책을 재편합니다.
아울러 지자체 첫 '저출생 정책 평가센터'를 통해 150대 과제의 효과를 점검하고, 2026년 관련 예산 3,600억 원을 투입해 실효성 있는 사업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또 AI 돌봄 사업을 도내 전 시군으로 단계 확대해 중장기 인구 위기 대응 체계를 본격 가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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