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안동포항 대구MBC NEWS

"저출생과 전쟁" 경북, 인구 위기 대응 선도모델로 확산

엄지원 기자 입력 2026-01-19 11:16:45 수정 2026-01-19 11:18:23 조회수 29

'저출생과의 전쟁'을 지난 2024년 전국 지자체 최초로 선포한 경상북도가 3년 차를 맞은 2026년 정책의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돌봄·일생활 균형·공동체 회복을 묶은 핵심 과제 중심으로 정책을 재편합니다.

아울러 지자체 첫 '저출생 정책 평가센터'를 통해 150대 과제의 효과를 점검하고, 2026년 관련 예산 3,600억 원을 투입해 실효성 있는 사업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또 AI 돌봄 사업을 도내 전 시군으로 단계 확대해 중장기 인구 위기 대응 체계를 본격 가동합니다.

  • # 저출생
  • # 저출생과의 전쟁
  • # 인구위기
  • # 저출생 정책 평가센터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