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는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중소기업에 대한 한시 특별 지원의 운용 기한을 7월 말까지 6개월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
대상은 저신용(6~10등급 및 무등급) 중소기업에 대한 만기 1년 이내의 운전자금 대출이고, 업체당 한도는 10억 원입니다.
다만 주점업, 부동산업, 금융・보험업, 사행 시설 등 일부 업종은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한은 대경본부는 기한 연장으로 신용과 담보 능력이 상대적으로 취약한 중소기업의 자금 운용과 이자 부담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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