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1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식품 위생업소 합동 점검에 나섭니다.
대구시와 9개 구·군,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은 명절 수요가 높은 한과, 떡, 건강기능식품 등을 제조·판매하는 업소 166개소를 대상으로 점검을 합니다.
특히 최근 3년간 행정처분 이력이 있는 업소를 우선적으로 점검해 관리의 실효성을 높일 방침입니다.
주요 점검 내용은 조리장 및 조리도구의 청결 상태, 위생모·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 관리, 유통기한 등 표시 기준 준수 여부,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등입니다.
대구시는 위생 점검과 더불어 전, 튀김, 수산물 등 명절 다소비 식품 60건을 직접 수거해 안전성 검사도 병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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