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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립예술단, 새 지휘자와 예술감독들 선임···정헌· 우성규· 정철원

이태우 기자 입력 2026-01-16 10:04:54 수정 2026-01-16 10:33:35 조회수 46

경북 경산시는 경산시립예술단 새 지휘자와 예술감독으로 정헌, 우성규 그리고 정철원 씨를 각각 선임했습니다.

경산시립교향악단의 신임 정헌 지휘자는 울산시 중구와 목포시립교향악단 상임지휘자로 일하면서 여러 공연을 훌륭하게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경산시립합창단 신임 우성규 지휘자는 연주학 박사 학위를 가졌고 2025년 5월부터 12월까지 경산시립합창단 객원지휘자로 활동했습니다.

경산시립극단의 신임 정철원은 예술감독은 연극단체 한울림 대표로 활동하며 지역 연극 현장에서 오랫동안 많은 연극 공연을 기획, 연출했습니다.

2020년부터 2022년까지 대구 시립 극단 예술감독을 역임하며 공공 극단 운영 경험을 쌓았으며, 현재 대구연극협회 이사로 있습니다.

경산시가 새로 예술감독들을 공개 모집을 통해 선임한 것은 예술단의 장르별 특성과 운영 방향에 맞는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뽑아 시민이 문화를 즐길 기회를 확대하기 위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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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우 leetw@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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