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14일) 저녁 7시 10분쯤 경북 영천시 화산면에 있는 주택에서 시작된 불이 인근 백학산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신고를 접수한 산림 당국은 차량 52대, 인력 228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습니다.

산림청에 따르면 저녁 8시 15분 기준 진화율은 50%입니다.
영천시는 불이 난 지 40여 분 만에 인근 주민은 사고 지점에서 먼 곳으로 이동하고, 차량은 우회해달라는 재난 문자를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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