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14일 새벽 2시 반쯤 경북 고령군 개진면의 한 자동차 부품 후처리 공장에서 불이 나 2시간 4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650㎡ 규모 공장 1동이 모두 탔습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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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구MBC NEWS
변예주 기자 입력 2026-01-14 08:01:49 수정 2026-01-14 08:01:59 조회수 79

1월 14일 새벽 2시 반쯤 경북 고령군 개진면의 한 자동차 부품 후처리 공장에서 불이 나 2시간 4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650㎡ 규모 공장 1동이 모두 탔습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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