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는 설 명절을 앞두고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1,200억 원 규모의 운전자금을 지원합니다.
중소기업 운전자금은 중소기업이 협력 은행을 통해 융자 대출 시, 경상북도가 대출금리의 일부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용합니다.
융자 한도는 매출 규모에 따라 기업당 최대 3억 원 이내지만, 경북 프라이드 기업과 향토 뿌리 기업 등 경북도에서 지정한 33종의 우대 기업은 최대 5억 원까지 융자받을 수 있습니다.
접수 기간은 1월 14일부터 28일까지고, 융자를 희망하는 기업은 대출 취급 은행과 융자 금액 등에 대해 사전 협의를 거친 후, 경상북도 중소기업 육성 자금 시스템(www.gfund.kr)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기업이 소재한 시·군청에 신청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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