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영천시가 청년과 신혼부부에게 하기로 한 1일 1천 원 임대 주택(문외동 126-2번지)의 경쟁률이 22대 1을 기록했습니다.
입주자가 하루에 1천 원, 한 달에 3만 원의 임대료를 경북개발공사에 내면 영천시가 월 임대료 차액을 보전하는 방식으로 하는 이번 사업에는 공급 물량 20채에 441명이 신청해 평균 경쟁률 22대 1을 기록했습니다.
유형별로는 청년형 12채에는 344명이 신청해 28.6대 1, 신혼부부형 8채에는 97명이 신청해 12.1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습니다.
입주 대상자는 경북개발공사의 자격 검증과 소명 절차를 거쳐 4월 말 최종 발표할 예정인데, 선정된 입주자는 경북개발공사와 계약을 합니다.
영천시는 2026년 12월에 준공 예정인 금호읍 매입 임대 주택 42채도 1일 1천 원 주택 임대 사업을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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