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경북 최초로 ‘천원 주택’을 선보인 포항시가 2026년에는 신청 문턱을 대폭 낮춰 더 많은 시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포항시는 2026년 상반기 입주가 가능하도록 모집 기준을 간소화하고, 일반 청년 선발 비율을 80%까지 확대해 사회 초년생들의 접근성을 높이기로 했습니다.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는 한편, 포항형 집수리 모델인 ‘프로젝트 리홈’ 사업도 함께 추진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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