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시는 최근 미국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 전시회인 'CES 2026'에 참가한 지역 기업들이 5,937만 달러의 상담 실적을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또 참가 기업 중 3곳은 총 42만 8,800달러 규모의 현장 계약을 맺었습니다.
대구시는 CES 2026에서 대구테크노파크 등과 대구공동관을 운영하며 지역 기업 14곳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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