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11일 밤 9시쯤 경북 김천시 어모면에 있는 2층짜리 다세대 주택 2층에서 불이 나 1시간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60대 여성 등 주민 2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또 457㎡ 규모 주택 가운데 90여 ㎡가 타면서 소방서 추산 5천4백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충전하던 전기 스쿠터 리튬이온배터리에서 열폭주 현상이 나타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 경북화재
- # 김천화재
- # 리튬배터리화재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