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 토요일 대구와 경북 지역에서 강풍으로 인한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대구와 경북 소방본부에 따르면, 대구는 49건, 경북은 81건의 강풍 피해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경북에서 1명이 구조됐고, 대부분 비닐하우스와 지붕, 간판이 파손되고, 나무 쓰러짐 등의 피해였습니다.
소방 당국은 11일 일요일에도 강풍이 불고 있다며 각별한 주의를 부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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